장애인식 개선 및 unlearning이란 무엇인가?

본격적인 <불확실한 학교> 여름캠프가 시작되기에 앞서서 8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장애인식 개선 및 unlearning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참가대상은 <불확실한 학교> 워크숍에 도움을 주실 협력자와 협업 작가들,  <미디어시티서울>의 큐레이터와 코디네이터, cheap football jerseys <불확실한 학교> 참가자의 가족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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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시작해서 불확실한 학교;의 프로그램과 목적에 대한 소개와 언러닝(unlearning)에 대한 짧은 발표와 대화를 하고 12시에는 간단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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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부터 3시까지는 1~4회의 워크숍 소개와 리허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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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Unlearning 탈학습은 ‘기억이나 지식을 의도적으로 없애기, 그 영향을 되돌리기, 습관을 버리기’ 등을 뜻하지만 저는 보다 넓은 의미에서 탈학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탈학습을 통해 우리가 이미 배운 것, 즉 도전받아야 할 권력 구조를 포함하는 지식이나 습관을 잊을 수 있습니다. 탈학습은 엉켜있는 실타래를 푸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배움이란 그 실을 가지고 ray bans ale 직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The common definition of unlearning is “to put out of one’s knowledge or memory, to undo the effect of: discard the habit of.” However, I hope to use the word unlearning in a broader sense. It can mean forgetting knowledge or habits that may contain Cart power structures worth challenging. If learning is like weaving knowledge and experience, unlearning is like untangling bias and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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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삶을 위한 기계이자, 시스템에 개입하기 위한 장치이고, 서로에게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매체입니다. 우리의 몸을 사용해서 탈학습 할 수 있습니다.Watch Full Movie Online Streaming Online and Download

Our body is a machine for living, an apparatus for intervening Cheap mlb Jerseys the system, a medium to bring us together. We can use our bodies to unlearn.

 

  • 장소: 북서울미술관 B1 커뮤니티 갤러리
  • 시간: 8월 13일 오전 11시 – 오후 3시
  • 진행: 최태윤, 서새롬, 박은혜
  • 참가자: 신원정&이두호(다이아나밴드), 송수연&최빛나(Unmake Lab), 최승준, 김창준, 김라야, 김은아&박원진(AUD), 김성원, 전은경(서부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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